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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카머 피엔자, ‘편안함‧쾌적함‧안전함’ 3마리 토끼를 잡다

관리자

카머 피엔자, ‘편안함‧쾌적함‧안전함’ 3마리 토끼를 잡다

자전거를 즐겨 타지 않거나 자전거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헬멧이란 그저 안전을 위해 쓰는, 때에 따라 가끔은 헬멧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자전거를 나름 열심히, 그리고 재미나게 타는 사람들에게 헬멧이란 절대적 필수품이자, 패션아이템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헬멧에도 유행이라는 게 있어서, 굳이 헬멧 브랜드명과 제품명을 나열하지 않아도,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라면 지금 머릿속에 몇몇 헬멧의 이미지가 떠오를 것이다. 필자에게는 다행히도 헬멧이 부서지는 큰 사고는 단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동안 필자의 머리를 거쳐간 헬멧만 해도 대여섯 개가 넘는다.

올 가을 어김없이 지름신이 강림하시어 필자에게 헬멧 교체를 재촉하는 이때, 코리아(Korea)와 독일어로 헬멧을 뜻하는 코프(KORF)의 이니셜 앞글자 ‘K’, 그리고 갑옷을 뜻하는 ‘아머(Armor)’를 합쳐 이름 지어진 순수 한국 브랜드 카머(KARMOR)가 자전거 헬멧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편안함, 쾌적함, 안전함’을 목표로 아시안 핏 헬멧 피엔자(Fianza)를 지난 9월 초에 출시했다.


“제대로 된 아시안 핏 헬멧을 느껴보지 않을래?” 

카머는 한국인의 두상에 맞는 ‘코리안 핏’을 표방하며 탄생한 자전거 헬멧 브랜드다. 카머 제품의 디자인과 기술을 개발하는 ㈜나눅스엔지니어링은 약 2만명에 달하는 아시아와 유럽 사람들의 두상 특징 연구 및 최적화로, 한층 발전된 12가지 항목의 3D 두상 분석을 통해 ‘코리안 핏’을 넘어 아시아인의 두상에 잘 맞는 아시안 핏을 설계했다. 

헬멧을 이루고 있는 스티로폼과 비슷한 EPS폼은 변형폭이 거의 없기 때문에 머리가 크든 작든 제대로 맞지 않는 헬멧을 오래 쓰고 있을 때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큰 머리를 가진 필자의 지인이 그러한 편인데, 필자의 머리 둘레 사이즈는 전투모 기준 57호로 절대로 머리가 큰 편이 아니지만, 안전을 위해 헬멧을 꽉 조이는 편인지라 가끔 장거리 라이딩을 하다 보면 헬멧에 의한 통증을 필자 또한 느낄 때가 있었다.

자전거 헬멧의 핏은 크게 인터내셔널 핏(이하 인터 핏)과 아시안 핏으로 나뉘는데, 인터 핏은 머리가 작고 두상이 앞과 뒤로 긴 편인 서구인들에게 잘 맞는다. 국내 라이더 중에서도 서구인과 비슷한 두상으로 가진 사람이라면 인터 핏이 잘 맞겠지만, 대부분의 한국인은 두상이 둥글고 옆짱구인 사람도 꽤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아시안 핏 헬멧을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아시안 핏이라고 출시된 일부 브랜드의 헬멧은 인터 핏을 원형으로 넓힌 제품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아시안 핏의 헬멧을 썼을 때 사이즈는 맞을지 모르겠으나, 일명 버섯돌이로 변신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하 기사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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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Tekeunobaelli-ro, Jillye-myeon, Gimhae-si, Gyeongsangnam-do,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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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눅스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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